2009년 02월 28일
몸은 나보다 먼저 말한다

책을 별루 좋아하지 않던 나는,
책을 좋아하게 된 이유가 정서적인 불안감과 방황에서였다
하지만 알고보니 이런게 철학적인 명제라는걸 알고
철학에관련된 척을 접다하다,
아 나는 철학보다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거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고, 심리학 책을 접하게됬다
이것 저것 읽어보고 ,
서점가시다는 아버지를 당당히 따라나가
살짝 책 사이에 저 책을 꼽아놨지만,
두께가 어마어마하기때문에 당연히 걸렸다.
하지만 책읽는 다는데 안사주실리가 있는가! 그것두
고차원적인 제목을 가지고있는 책인데 ,
읽는 도중에 포기하고 싶었지만 처음으로 받아본 책이였기에
열심히 읽었다,^^
결과는 간단하다. 피터 콜릿이 정의하는 'tell'이라는 단어는 한글로 표현하긴 애매모호 하지만,
말보다 먼저 나타나는 몸의 습관이란다. 포커를 칠때 카드가 좋을때 하는 행동이랄까, 무의식중에 나오는 행동.
거짓말을 할때 돌아가는 눈의위치 등등 상당히 화술적인면이라고 해야할까...
대화할때라든지 상대방에게 상당히 우위에 설수있는, 그런 습관을 표현했다고 할수 있다
사회 심리학자 피터 콜릿이 밝혀내는 몸짓언어!, 읽어보시길바랍니다^^
# by | 2009/02/28 23:04 | 책읽는즐거움 | 트랙백 | 덧글(2)



